가상화 (Virtualization)
가상화 (Virtualization)
물리적 하드웨어 자원(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을 소프트웨어를 통해 논리적으로 추상화하여 여러 개의 독립적인 가상 자원으로 분할하거나 통합하여 사용하는 기술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핵심 기반 기술이며 자원 효율성, 유연성, 격리를 제공
유형: 서버 가상화(물리 서버→여러 VM/VMware/Hyper-V/KVM), 스토리지 가상화(물리 스토리지→논리적 풀/vSAN/SDS), 네트워크 가상화(논리적 네트워크 분리/SDN/NSX/VXLAN), 데스크톱 가상화(중앙 서버에서 데스크톱 제공/VDI/Citrix), 애플리케이션 가상화(앱을 OS와 분리/App-V/ThinApp), 데이터 가상화(분산 데이터 통합 뷰/Denodo/Dremio)
장점: 물리 서버 통합으로 자원 효율(활용률 향상), VM 간 독립적 운영 격리, 빠른 프로비저닝/스냅샷 유연성, 라이브 마이그레이션/HA 가용성, 백업/복원 용이한 재해 복구
단점: 하이퍼바이저 레이어 오버헤드, 물리 대비 약간의 성능 저하, 가상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 관리 도구/기술 요구 복잡성, 하이퍼바이저 취약점 보안 리스크
적용사례: 물리 서버 10대→VM 50개(통합률 5:1) 서버 통합, 격리된 환경 신속 생성/스냅샷 복원 개발/테스트, IaaS의 기반 기술(EC2/Azure VM) 클라우드 인프라, VM 복제로 DR 사이트 재해 복구, 재택근무/보안 환경/BYOD VDI
비교: VM(완전한 OS 격리/분 단위 부팅/무거움 GB/하이퍼바이저 의존/강력한 격리/다른 OS 실행/레거시 적합) vs 컨테이너(프로세스 수준 격리/초 단위 시작/경량 MB/런타임만 필요/커널 공유 취약/호스트 OS 공유/마이크로서비스 적합)
연관: 하이퍼바이저, 컨테이너, 클라우드, SDN, S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