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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 41 / 107·클라우드 전략과 마이그레이션

6R 마이그레이션 전략

6R 마이그레이션 전략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6가지 접근 방법으로 워크로드별 최적 전략을 선택

구성요소

  • Rehost(Lift & Shift): 애플리케이션을 변경 없이 그대로 클라우드 IaaS(VM)로 이전. 가장 빠른 방식(수주 내), 클라우드 최적화 효과는 제한적이나 데이터센터 폐쇄·TCO 절감에 유효. AWS MGN/Azure Migrate 활용. 이전 후 점진적 최적화 가능
  • Replatform(Lift & Reshape): 애플리케이션 코어 아키텍처는 유지하되 클라우드 관리형 서비스로 소폭 최적화. 예: 자체 DB→RDS, 자체 MQ→SQS, OS 패치→관리형 컨테이너. 운영 부담 감소와 마이그레이션 속도의 균형점
  • Repurchase(Replace): 기존 시스템을 SaaS/COTS로 대체. 예: 자체 CRM→Salesforce, 자체 이메일→O365. 기존 라이선스 비용 절감, 빠른 전환이 가능하나 커스터마이징 제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교육 필요
  • Refactor(Re-architect):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완전 재설계. MSA/컨테이너/서버리스 전환, 12-Factor 적용. 클라우드 이점 극대화(탄력성/확장성), 가장 높은 비용·시간 소요, 비즈니스 가치가 클 때 선택
  • Retire(폐기): 분석 결과 더 이상 사용하지 않거나 대체된 시스템 폐기. 포트폴리오 정리로 라이선스/운영 비용 절감, 일반적으로 워크로드의 10~20% 해당
  • Retain(유지): 현재는 온프레미스 유지, 향후 재평가. 최근 업그레이드 완료, 규제·레이턴시 제약, 마이그레이션 ROI 불분명한 경우. 정기적 재평가 일정 수립 필요

선택 기준표

적용사례: 마이그레이션 계획, 포트폴리오 분석, AWS Migration Hub 분류

비교: Rehost(빠름/최소 변경) vs Refactor(최적화/시간 소요) vs Repurchase(SaaS 대체)

연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현대화,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