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 92 / 116·차세대 컴퓨팅
DNA 데이터 저장 (DNA Data Storage)
DNA 데이터 저장 (DNA Data Storage)
디지털 데이터를 DNA 염기서열(A, T, G, C)로 인코딩하여 저장하는 차세대 아카이벌 스토리지 기술로, 초고밀도와 초장기 내구성이 특징
특징: 초고밀도(이론적 1EB/mm³, 기존 매체 대비 수백만 배), 내구성(적절한 조건에서 수천년 보존/화석 DNA 복원 사례), 에너지 무소비(저장 상태에서 전력 불필요)
동작원리: 디지털 데이터(0/1) → DNA 염기서열 인코딩(A/T/G/C) →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합성(Chemical Synthesis) → 저장 → 시퀀싱(Sequencing)으로 데이터 읽기 → 디코딩
과제: 합성 비용(현재 $800~3500/MB, 지수적 감소 추세), 시퀀싱 속도(랜덤 액세스 어려움), 오류 정정(삽입/삭제/치환 오류), 표준화 미비
비교: DNA 저장(초고밀도/초장기/고비용/느린 접근) vs 테이프(저밀도/수십년/저비용/순차 접근) vs SSD(저밀도/수년/중비용/빠른 접근)
연관: 아카이벌 스토리지, 바이오인포매틱스, 합성 생물학, 차세대 컴퓨팅, 콜드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