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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L (Technology Readiness Level, 기술 성숙도 수준)
TRL (Technology Readiness Level, 기술 성숙도 수준)
기술의 성숙도를 1~9단계로 정량 평가하는 표준 프레임워크 (NASA 기원, ISO 16290)
특징: 9단계 정량 평가, 범용 적용, R&D 투자 의사결정 지원
9단계: TRL1~3(기초연구, 원리관찰→개념→PoC), TRL4~6(실험개발, 실험실→유사환경→모의환경 시제품), TRL7~8(시작품, 실환경 시제품→시스템 완성), TRL9(실전 운용/양산)
절차: 기술 후보 선정 → 기준표 평가 → 증빙 검토 → 전문가 합의 → 등급 부여 → 로드맵
장점: 객관적 정량 평가, 공통 언어, R&D 투자 효율화, 리스크 조기 식별
단점: 선형 가정(실제 반복적), SW/서비스 적용 한계, 평가자 주관 개입
적용사례: 국가R&D(과기정통부), 방위사업청, EU Horizon, NASA
비교: TRL(기술 성숙도) vs MRL(제조 성숙도, 1~10단계, DoD) vs SRL(시스템) vs IRL(통합)
연관: R&D 관리, 기술 이전, 사업화 전략, 기술 로드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