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 47 / 147·네트워크 기초 및 프로토콜
DNS (Domain Name System)
DNS (Domain Name System)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도메인 이름(www.example.com)을 컴퓨터가 이해하는 IP 주소(93.184.216.34)로 변환하는 전 세계적으로 분산된 계층적 네이밍 시스템
목적: IP 주소 대신 기억하기 쉬운 이름 사용, IP 변경 시에도 도메인 유지, 로드밸런싱/CDN 연동
계층 구조: Root(.) → TLD(.com, .org, .kr) → SLD(example.com) → Subdomain(www.example.com)
DNS 서버 유형: Root Server(최상위, 전 세계 13개), TLD Server(.com/.org/.kr), Authoritative(도메인 실제 레코드), Recursive Resolver(클라이언트 대신 조회, ISP DNS/8.8.8.8)
주요 레코드: A(도메인→IPv4), AAAA(도메인→IPv6), CNAME(별칭), MX(메일서버), NS(네임서버), TXT(SPF/DKIM), SOA(권한정보), PTR(IP→도메인)
조회 과정: 캐시 확인 → Root 서버 → TLD 서버 → 권한 서버 → 결과 캐싱/반환
TTL: 레코드 캐시 유지 시간, 짧은 TTL(빠른 변경/서버 부하↑), 긴 TTL(서버 부하↓/변경 느림)
보안: DNSSEC(응답 무결성 검증), DoH(DNS over HTTPS), DoT(DNS over TLS)
비교: DNS(도메인→IP 변환/계층적/캐싱) vs ARP(IP→MAC 변환/로컬/브로드캐스트)
연관: CDN, 로드밸런싱, DNS 보안, 캐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