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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 46 / 85·메모리 관리

워킹 셋 (Working Set)

워킹 셋 (Working Set)

특정 시간 윈도우(Δ) 동안 프로세스가 참조한 페이지들의 집합으로, 프로세스 실행에 필요한 최소 프레임 수를 결정하여 스레싱 방지에 활용

목적: 스레싱 방지, 적정 프레임 할당, 지역성 활용

특징: 시간 윈도우 기반, 동적 변화, 지역성 반영, 프레임 할당 기준

WS(t, Δ) = t 시점에서 과거 Δ 시간 동안 참조된 페이지 집합

워킹 셋 윈도우(Δ): 너무 작으면 불완전, 너무 크면 과대 추정

동작 원리

워킹 셋 모델 적용

  • 프로세스 시작 시 워킹 셋 크기만큼 프레임 할당
  • 워킹 셋 변화에 따라 프레임 동적 조정
  • 워킹 셋 초과 시 프레임 회수

장점: 스레싱 방지, 지역성 활용, 적응적 할당

단점: 윈도우 크기 결정 어려움, 측정 오버헤드, 과거 기반 예측

PFF(Page Fault Frequency)와 비교

  • 워킹 셋: 참조 페이지 집합 추적
  • PFF: 페이지 폴트 빈도로 프레임 조정, 더 간단

적용사례: 가상 메모리 시스템, 메모리 관리, 프로세스 스케줄링

비교: 워킹 셋(집합/복잡) vs PFF(빈도/단순) vs 고정 할당(정적)

연관: 스레싱, 페이지 교체, 지역성, 가상 메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