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단일 조직이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전용 클라우드 인프라로, 조직 내 데이터센터에 자체 구축하거나 CSP의 전용 환경을 임대하여 운영하며 최대한의 보안, 통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지만 초기 투자 및 운영 비용이 높음
구축 유형: On-Premises Private(자체 데이터센터/VMware/OpenStack/완전 통제/높은 CapEx), Hosted Private(CSP 전용 환경/Dedicated Host/VMware Cloud/중간 비용), VPC(퍼블릭 클라우드 내 논리적 격리/네트워크 수준 격리/비용 효율)
구성요소: 가상화 플랫폼(VMware vSphere/KVM/Hyper-V),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OpenStack/VMware vRealize), SDN(NSX/OpenFlow/OVS), SDS(vSAN/Ceph/GlusterFS), 자동화/오케스트레이션(Terraform/Ansible/vRA)
플랫폼: VMware vSphere/vCloud(상용/엔터프라이즈급/안정성), OpenStack(오픈소스/유연성/복잡도), Azure Stack HCI(MS 하이브리드/Azure 일관성), Nutanix(HCI/간편 관리)
장점: 단일 테넌트 전용 인프라, 완전한 통제/커스터마이징, 규제/감사 직접 대응, 민감 데이터 보호, 지속적 사용 시 비용 효율
단점: 높은 초기 투자(CapEx), 전문 인력 필요, 용량 제한/확장성 제약, 운영 책임(또는 MSP)
적합 대상: 금융 기관(규제 준수/데이터 보안), 공공/정부(데이터 주권/보안 등급), 의료(HIPAA/환자 데이터 보호), 방위/군사(극비 데이터/네트워크 격리), 대규모 예측 워크로드
비교: 프라이빗(전용/통제/CapEx+OpEx) vs 퍼블릭(공유/편의/OpEx)
연관: 퍼블릭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가상화, OpenSt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