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를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워크로드와 데이터가 양쪽 환경을 오가며 작동하는 클라우드 배포 모델로, 각 환경의 장점을 결합하여 보안/규제 요건을 충족하면서 확장성과 유연성을 확보
연결 방식: VPN(인터넷 암호화 터널/낮음~중간 대역폭/높은 지연/저렴), 전용 연결(Direct Connect/ExpressRoute/높은 대역폭 10Gbps+/낮은 지연/높은 비용), SD-WAN(소프트웨어 정의/중간 대역폭/중간), 인터커넥트(CSP 간 직접 연결/높은 대역폭/낮은 지연)
CSP 솔루션: AWS(Outposts - AWS 인프라를 온프레미스에 설치/완전 관리형), Azure(Arc - 어디서나 Azure 관리/K8s/서버/데이터 확장, Stack HCI - 온프레미스 HCI에 Azure 서비스), GCP(Anthos - 멀티클라우드/온프레미스 K8s 관리), VMware(VMware Cloud - AWS/Azure/GCP에 VMware 환경 확장)
사용 패턴: 클라우드 버스팅(온프레미스 용량 초과 시 퍼블릭으로 확장), 계층화(핫 데이터=온프레미스/콜드=클라우드), DR/백업(클라우드를 DR 사이트로), 개발/테스트(클라우드에서 개발/온프레미스 배포), 점진적 마이그레이션(Strangler Fig 패턴)
장점: 워크로드 최적 배치 유연성, 민감 데이터 온프레미스 유지로 규제 대응, 점진적 전환으로 리스크 분산, 비용/성능 최적화
단점: 네트워킹/보안/운영 복잡성, 이중 인프라 운영 비용, 환경 간 일관성 유지 어려움, 양쪽 환경 전문성 필요
적용사례: 대기업 마이그레이션, 규제 산업, 레거시+클라우드 병행, 데이터 레지던시 요구
비교: 하이브리드(온프레미스+퍼블릭/기존 투자 활용) vs 멀티클라우드(여러 퍼블릭 CSP/벤더 종속 방지)
연관: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