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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 22 / 192·애자일과 DevOps

린 소프트웨어 개발 (Lean Software Development)

린 소프트웨어 개발 (Lean Software Development)

도요타 생산시스템(TPS)의 린 원칙을 소프트웨어 개발에 적용하여 낭비를 제거하고 가치 흐름을 최적화하는 방법론

제안자: Mary & Tom Poppendieck (2003년)

7가지 원칙

7가지 낭비

  • 미완성 작업(Partially Done Work): 완료되지 않은 재고 성격의 작업
  • 추가 프로세스(Extra Process): 가치 없는 불필요한 절차/문서
  • 추가 기능(Extra Feature): 사용되지 않는 기능 개발
  • 작업 전환(Task Switching): 멀티태스킹으로 인한 컨텍스트 스위칭 비용
  • 대기(Waiting): 의사결정, 리뷰, 피드백을 기다리는 시간
  • 이동(Motion): 불필요한 핸드오프, 팀 간 전달
  • 결함(Defects): 버그 수정에 드는 재작업 비용

핵심도구

  • 가치 흐름 매핑(VSM): 프로세스 전체를 시각화하여 낭비 구간 식별
  • 칸반(Kanban): 작업 흐름 시각화 및 WIP 제한으로 병목 관리
  • A3 문제해결: A3 용지 한 장에 문제·분석·대책을 구조화하는 기법
  • 5Why: "왜?"를 5번 반복하여 근본 원인을 도출하는 분석 기법

적용사례: 프로세스 개선, 낭비 제거, DevOps

비교: 린(낭비제거) vs 애자일(변화대응) vs 스크럼(프레임워크)

연관: 칸반, 도요타, 가치흐름, DevOps